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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후쿠시마 일부 지역 ‘여행 유의’로

중앙일보 2012.07.24 01:43 종합 10면 지면보기
외교통상부는 23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주변과 계획적 피난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후쿠시마현 지역의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 자제)에서 1단계(여행 유의)로 하향 조정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지진 및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안정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사실상 평시 상황으로 회복돼 가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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