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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뜨거워진 도로를 식혀라

중앙일보 2012.07.24 00:57 종합 22면 지면보기


23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올라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서 살수차가 폭염으로 뜨거워진 도로 위에 물을 뿌리고 있다. 대구시는 낮 기온이 33도를 넘을 경우 도심 곳곳에 하루 두세 차례 물을 뿌려 도로의 열을 식히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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