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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ㆍ김태희, 안방극장 최강 조합 이뤄지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3 17:27
배우 원빈이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를 통해 1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데 이어 원빈의 파트너로 김태희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원빈은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의기투합해 제작하는 드라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연이 성사되면 원빈은 2000년 방송된 ‘가을동화’ 이후 1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원빈의 파트너로는 김태희가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희가 캐스팅 리스트 중 한 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김태희 측과 제작사 측 모두 아직 확정된 게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드라마는 노희경, 김규태 PD의 세 번째 작품으로, 두 사람은 KBS ‘그들이 사는 세상’과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이번에 제작하는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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