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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솔로하자더니" 친구에게 배신감 느낄때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3 16:12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에게 배신감 느낄 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일상생활 속 사소하지만 은근히 친구에게 배신감 느끼는 경우들을 담고 있다.



‘내 지우개 거꾸로 쓸 때’, ‘샤프 빌려가서 뚜껑 지우개 쓸 때’, ‘야간 자율학습 같이 도망쳤는데 친구는 허락 맡았을 때’, ‘스타 동맹 풀 때’, ‘같이 평생 솔로하자며……’, ‘남자애들 일촌평 써주고 내 것은 안 써줄 때’, ‘숙제 안 한다고 해놓고 다음날 해 왔을 때’, ‘한 입 먹는다고 해놓고 거의 다 먹었을 때’, ‘노래방에서 열창하고 있는데 취소 누를 때’ 등이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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