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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영 女초등생 살인용의자, 집 근처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2 14:03
경남 통영에서 실종된 한아름(10)양이 실종 6일만인 22일 통영 한 야산에서 숨진채 숨진채 발견됐다.



통영경찰서는 한 양의 집 근처에서 고물 수집을 하는 김모씨(4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성폭력 전과가 있으며 한 양을 납치하려다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양초등학교 4학년인 한 양은 지난 16일 오전 7시30분쯤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집에서 185m 떨어진 버스정류장에서 연락이 끊겼다.

경찰은 지난 20일 대규모 수사본부를 꾸려 대규모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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