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징하게’ 자연친화, 윤문식

중앙선데이 2012.07.22 02:35 280호 25면 지면보기
“내 얼굴, 참 겸손하게 생겼지, 자연친화적이지 않아?
그래도 나는 눈썹, 눈, 코, 입으로 내려갈수록 잘 생겼다고 봐.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누구는 하회탈 닮았다고, 또 누구는 서산 마애불 닮았다고도 해.
이 한국적인 얼굴 덕에 마당놀이만 삽십 년 했어. 잘 놀았지.”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