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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상형 '다마키 고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21 11:31
아이유가 일본 가수 다마키 고지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19일 아이유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토큐 시어터 오브'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기타를 연주하면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섬웨어(Somewhere)'을 불렀다.



아이유는 공연 후 기자회견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그룹 안전지대의 다마키 고지를 지목했다. 이유에 대해선 "흰 머리도 따스한 표정도 그의 목소리도 정말 멋지다. 9월에 도쿄에서 첫 콘서트를 하는데 그때 꼭 다마키 고지의 '프렌드(Friend)'를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다마키 고지는 1980~90년대까지 큰 사랑을 받은 일본의 유명 그룹 안전지대의 리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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