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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7월 18일

중앙일보 2012.07.18 01:57 종합 8면 지면보기


고온 다습한 날씨에 장시간 운전은 피부에도 좋지 않습니다. 사타구니 부위에 곰팡이가 증식해 습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에어컨을 적당히 가동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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