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지털’에 펼친 아트의 꿈

중앙선데이 2012.07.15 01:39 279호 16면 지면보기
어릴 적 수업시간이 지루하다고 느낄 때면 어느새 연필로 마음속에 숨겨 놓았던 꿈을 노트 한쪽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며 펼친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제 종이가 아니다. 우리의 일상이 된 스마트폰이 나만의 캔버스가 됐다. ‘갤럭시 노트’ S펜을 이용해 아트의 꿈을 펼친 ‘갤럭시 노트 창작대전’(삼성 갤럭시 노트·중앙일보 공동 주최)의 최종 당선작들이 선정됐다. 매일 우리 손안에서만 움직이는 줄 알았던 스마트폰이 이제는 현실 너머 꿈의 세상을 열어 주는 마법도 부릴 줄 안다. 이 모든 작품은 22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옆 네모갤러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나현 기자 rkdsk@joongang.co.kr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