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명보號, 뉴질랜드전 2-1 승

중앙선데이 2012.07.15 01:04 279호 1면 지면보기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4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쾌승했다. 올림픽 남자축구에서 사상 처음 메달을 노리는 한국은 이날 와일드카드 박주영(아스널)이 선제골, 남태희(레퀴야)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박주영(9번)이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은 뒤 벤치로 달려가 김태영 코치와 배치기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홍명보 감독. 한국은 15일 결전지인 런던으로 출발한다. 이영목 기자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