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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스크린 골프장·수영장·북카페 갖춰

중앙일보 2012.07.13 03:1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이 경남 양산시에 공급하는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2차와 3차 물량 1310가구(조감도)가 이달 말 동시에 쏟아진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대단지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2차 59㎡형 245가구와 84㎡형 385가구, 3차 59㎡형 270가구와 84㎡형 410가구다.



 단지 인근에 대방노블랜드 7000여 가구가 모여 있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2014년 개통 예정인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을 걸어서 5~7분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물금나들목이 가까워 부산 등지로 이동하기 편하다. 단지 옆에 중심상업지구(3단계)와 부산대병원·근린공원 등이 있다.



 단지 안에 선큰중앙광장·산책로와 거울연못·연못쉼터 등 수경시설, 가족휴식공간이 조성된다. 각 방에 디지털 온도조절기가 있어 적정 실내 온도가 자동으로 유지되며 저층에는 스프링쿨러시스템이 도입된다. 욕실 오배수 저소음 배관재, 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이 적용돼 에너지와 관리비를 아낄 수 있다.



 부부욕실은 방문자 확인·일반전화 수신·경비실로 연결된 비상버튼 등이 도입되며 집 밖에서 휴대전화나 PC로 난방·가스밸브·거실조명등을 조절할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에 눈에 띈다. 25m 3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과 유아용풀, 스크린 골프장(2개), 퍼팅장, 인도어 골프연습장(9개) 등이 갖춰진다. 최첨단 휘트니스센터와 G룸·북카페·독서실·입주자회의실 등도 조성된다.



 대방건설은 대한주택보증이 주관하는 기업신용평가에서 2011년 AA등급을 받아 탄탄한 재무구조와 시공능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분양 문의 1688-1005.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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