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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승 테라폴리스 오피스텔…바다 보이고 오봉산 가까워 쾌적

중앙일보 2012.07.13 03:1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유승건설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642-1번지에 유승 테라폴리스 오피스텔 558실(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7층에 30~33㎡형 소형으로 구성된다. 지난 6월말 개통된 수인선 호구포역에서 19m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4호선 안산까지 20여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제2·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일부에선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오봉산이 가까워 쾌적하다. 은봉초, 논현초, 동방중, 논현고, 남동고, 미추홀외고(특목고) 등 풍부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주차장이 6층까지이기 때문에 저층이 없는 오피스텔이다. 비상 콜 버튼을 구비한 여성전용주차장을 갖췄다. 무인택배시스템, 넓은 호텔형 로비, 개방감을 넓힌 중정 구조 등을 자랑한다. 옥상엔 정원을 꾸몄다.



인근의 남동공단과 시화·반월 공단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 후반대다. 인근 기존 소형 오피스텔의 임대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55만~60만원 수준으로 공실이 거의 없다.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을 적용한다. 2013년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 논현 택지지구 호구포역에 위치하며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을 하고 있다. 분양 문의 1566-9905.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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