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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코아루S 오피스텔, 광교테크노밸리 맞은편 … 임대수요 풍부

중앙일보 2012.07.13 03:1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한국토지신탁은 광교신도시 코아루S 오피스텔 250실(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5층 총 250실 규모로 전용면적 24㎡형 170실, 34㎡형 40실, 43㎡형 40실로 구성된다. 이중 34㎡와 43㎡의 경우 주방·거실·침실 등을 분리한 2~3베이의 소형아파트 개념을 도입해 2인 이상이 편하게 거주할 수 있다.



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2~5층에는 총 241대(실당 0.96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이 설치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6~15층으로 배치해 자연채광, 환기, 조망 등에 유리하다. 또한 6층에 휘트니스센타를 조성했다.



 오는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역인 경기도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의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광교·상현 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쉽다.



단지 맞은 편에 3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는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첨단제약단지, CJ통합 R&D센터 등의 기업체 및 관공서가 이전할 예정이어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붙박이장·시스템에어컨·콤비냉장고·드럼세탁기·전기쿡탑 등을 ‘빌트인’으로 제공한다.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는 신발장, 주방상하부장 같은 수납공간도 만들었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 초반으로 800만원대 중후반인 주변 오피스텔 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다. 중도금 60% 전액이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돼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217-84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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