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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SG리슈빌 오피스텔…강남역까지 13분 걸리는 초역세권

중앙일보 2012.07.13 03:1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SG충남방적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5번지에서 판교역 SG리슈빌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8층~지상 16층 1개동 복합타운 빌딩의 8~16층에 들어가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43㎡ 총 112실로 구성된다. 신분당선 판교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3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분당~내곡간 도시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IC,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판교신도시에는 SK케미칼·삼성테크윈·LIG넥스원 등의 대기업이 입주를 마쳤다.



앞으로 NHN·엔씨소프트·네오위즈 등의 300여 개 IT기업들이 2013년까지 이전할 계획이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하루 평균 40만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예상되는 판교테크노밸리와 알파돔시티도 걸어서 5분 이내에 위치해 있다. 실 내부에는 냉장고·세탁기 외에도 침대·TV·전기오븐·빨래건조대·음식물 탈수기 등이 설치된다.



특히 오피스텔 마감 인테리어를 수요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했다. 전층을 커튼월로 시공해 세련된 외관에 쾌적성을 높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9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 분당구 삼평동 649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031-8017-2323.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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