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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두산위브센티움…공간활용·수납특화 시스템 적용

중앙일보 2012.07.13 03:1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두산건설은 충북 청원군 오송 생명과학단지에서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전용면적 22~60㎡형 총 1515실의 대규모 단지다. 오송 생명과학단지는 충청지역 개발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식약청·국립보건연구원 등 국책기관 6곳 및 17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향후 약 3만여 명의 인구가 상주하는 산업단지로 발전할 예정이다. 주변에는 세종시, 오창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은 3개동의 단지형 오피스텔로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이 들어서는 등 아파트 못지 않은 시설을 자랑한다.



일반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공원, 단풍 쉼터 등의 휴게공간이 조성된다. 또 그룹 체육시설, 세미나실, 북카페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꾸며진다.



실내공간도 수요자의 편의에 맞게 설계됐다. 두산건설이 개발한 공간활용 및 수납특화 시스템을 적용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낮에는 책상으로 사용하고, 저녁에는 침대로 활용할 수 있는 월베드(Wall Bed)가 설치된다. 33㎡ 이상의 실내에는 가변형 벽체를 두고 내부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89만원이며,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가 가깝다. 분양 문의 1600-8246.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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