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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7월 13일

중앙일보 2012.07.13 01:53 종합 8면 지면보기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혈액이 농축돼 혈전이 생기기 쉽습니다. 혈전은 혈관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루 2L 정도를 10잔에 나눠 공복에 마시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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