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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서강대에 100억 학생회관 기부

중앙일보 2012.07.13 00:17 종합 31면 지면보기


서강대는 12일 부영그룹의 기부를 받아 서울 마포 캠퍼스 안에 학생회관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아호를 딴 ‘우정관’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다. 부영그룹은 건물 공사비로 100억원 상당을 기부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강대 본관에서 열린 ‘학생회관 신축·기증 협약식’. 왼쪽부터 이중근 회장, 서강대 이사장인 유시찬 신부. [사진 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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