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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알와슬 감독직에 미련

중앙일보 2012.07.13 00:06 종합 31면 지면보기
지난 10일 아랍에미리트(UAE) 알와슬 감독에서 해임된 디에고 마라도나(52·아르헨티나·사진)가 대변인을 통해 “알와슬 이사회와 대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감독직을 계속하고 싶다는 얘기다. 12일 UAE 걸프뉴스에 따르면 그는 “불행하게도 새 이사회가 내가 동의할 수 없는 성명을 발표했다. 2년의 계약 기간이 존중되길 바란다”고 했다. 다른 언론은 “여론조사 결과 75%가 해임에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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