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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7월 10일

중앙일보 2012.07.10 01:55 종합 8면 지면보기


불쾌지수가 높은 날입니다.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또 위 점막의 혈류를 악화시켜 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해야 위에 탈이 없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내과 김지원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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