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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아버지 참전국 찾은 후손들

중앙일보 2012.07.10 01:34 종합 18면 지면보기


국가보훈처가 주최하는 ‘2012년 유엔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가 14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15개국 용사의 후손 147명이 참가했다. 9일 서울 국립현충원 6·25 전사자 묘역을 찾은 외국인 학생들이 묘비를 닦고 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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