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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마술 올림픽’ 최연소 심사위원에

중앙일보 2012.07.10 00:16 종합 26면 지면보기
마술사 최현우(34·사진)가 영국 블랙풀에서 열리는 ‘FISM 월드 챔피언십 2012’에서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고 최현우의 소속사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심사위원 자격은 월드 챔피언 경력을 가지고 기존 심사위원들이나 FISM 회장의 추천을 받아 세계마술협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돼야만 주어진다.



1948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FISM은 가장 규모가 큰 국제마술대회로 ‘마술 올림픽’이라 불린다. 2015 세계마술연맹총회 부산 유치위원회 명예 유치위원에도 임명된 최현우는 부산 유치 프리젠테이션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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