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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희씨, 파리서 한복 패션쇼

중앙일보 2012.07.05 00:27 종합 26면 지면보기


패션 디자이너 이영희(76)씨가 3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7구 스위스 대사관 야외무대에서 한산모시와 한복을 소재로 오트쿠튀르 패션쇼를 열었다. ‘천상으로 비상하는 바람의 옷, 땅으로 내려오는 흙의 옷’이라는 주제로 30여 점을 선보였다. 패션쇼의 피날레에는 색동옷을 입은 세 살배기 프랑스 여자 어린이와, 김홍도의 ‘미인도’를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단장한 모델이 함께 등장(사진)했다. 이씨는 1993년부터 파리에서 24차례에 걸쳐 기성복을 소개하는 프레타포르테 패션쇼에도 참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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