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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4개월 연속 비(非) 지상파 채널 프라임타임 시청률 1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03 09:36
JTBC가 6월에도 전체 비 지상파 채널 프라임타임 시청률 1위를 지켰다.



JTBC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월 평균 프라임타임(19시~25시) 시청률에서 1.04%(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경쟁 채널들을 따돌리고 4개월 연속으로 지상파를 제외한 전 채널 중 수위를 차지했다.



JTBC의 6월 프라임타임 평균 시청률 1.04%는 5월의 0.93%보다 오른 수치이다. 특히 6월의 프로야구 열기를 앞세운 스포츠 전문 채널들과의 경쟁에서 앞선 것이라 의미가 깊다.



특히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는 6월 평균 시청률이 3.16%로 3%대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범 국민적 관심이 쏠린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 예선 '카타르 전'과 '레바논 전'을 JTBC가 생중계해, 분당 최고 시청률이 15%(레바논 전)를 기록하는 등 JTBC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화방송 역시 6월 중 방송 5차례 전부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새로운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해 JTBC의 약진을 이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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