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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구시교육청에 장애학생 카페

중앙일보 2012.07.03 00:42 종합 20면 지면보기


2일 대구시교육청에 장애학생을 위한 일터 ‘카페 위(cafe we)’가 문을 열었다. 지역에서 처음으로 행정시설에 마련한 장애학생 기능실습장으로 일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카페에서 근무하게 될 장애학생과 그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음료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수학교에서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가 2명씩 조를 이뤄 근무한다. 교육청이 문 여는 오전 9시~오후 6시에 문 연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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