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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무신' 하차…"나 오늘만 펑펑 울게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02 15:29
김규리가 MBC 드라마 ‘무신’의 하차 소감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김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기분일 줄 몰랐어요. 마지막 촬영 마치고 차에 탔는데. 나는 안 울 줄 알았어요. 시원하고 좋을 줄 알았는데 작품 중간에 먼저 끝나는 거 별로네요. 이 절절한 아픔은 뭘까요. 가슴이, 심장이 너무 아파요. 이대로 끝인가 봐요”라는 글을 올렸다.



김규리는 이어 “나 오늘만 펑펑 울게요”라며 열연했던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아쉬움에 대해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팬들도 아쉽다", "그만큼 역할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증거",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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