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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이글녀 시노자키 아이, 이번엔 게임 모델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7.02 14:36
일본의 베이글녀로 불리는 모델 겸 걸그룹 '에르'의 멤버 시노자키 아이가 또 떴다. 이번엔 게임 홍보모델로 등장해서다.



시노자키 아이는 세가에서 출시한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이하 PS) 전용 온라인 게임 '사무라이&드래곤즈'의 모델로 나섰다.



시노자키 아이의 홍보모델 발탁은 게임 이용자들의 앙케이트 결과였다. 일본PS 공식커뮤니티 사이트인 프레모큐에서 '마법사 캐릭터와 닮은 탤런트'라는 주제의 앙케이트를 한 결과 시노자키 아이가 가장 닮았다는 응답을 받았다.



지난 6일 도쿄에서 열린 '사무라이&드래곤즈' 프로모션 행사에서 시노자키 아이는 마법사 캐릭터로 분장해 프로모션 영상을 촬영했다.



2008년 17세로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 시노자키 아이는 키 158cm, 몸무게 44kg, 가슴 사이즈 G컵(88cm)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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