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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위기 경고하는 동양강철 박도봉 회장

중앙선데이 2012.06.30 22:43 277호 2면 지면보기
“한국 제조업은 5년 안에 1등 업체만 남고 다 망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중견기업인이 있다. 박도봉 동양강철 회장은 자원강국들이 ‘원자재 수출세’를 부과해 곧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베트남 진출의 성공신화를 써왔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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