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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함께 떠나는 MT

중앙일보 2012.06.30 00:57 종합 38면 지면보기
JTBC 30일 ‘신화방송’에서 ‘MT의 신’ 마지막 편을 방송한다. 즐거운 MT를 위해 신화에 맞서는 신화 매니저 6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6대 6 피구대결을 펼치는데…. 승리하는 팀은 춘천의 대표음식인 닭갈비·막국수를 먹을수 있다. 이리저리 공만 맞고 다니는 신혜성부터 불꽃 슛을 날리는 전진까지 양보할 수 없는 경기에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매니저들은 또 평소 신화에게 섭섭했던 점을 털어놨다. 특히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던 신입 매니저가 에릭에게 ‘반란’을 일으켜 신화를 당황케 했다. 에릭의 무뚝뚝함 때문에 생긴 신입 매니저의 불평에 에릭은 민망해 하며 아무런 변명을 하지 못한다.



 한편 ‘인간들극장’ 편에서 남다른 방귀소리로 충격을 안겨주었던 전진. 그를 능가하는 이가 나타났으니 바로 이민우다. 독특한 방법으로 방귀가 나오게 하는 비법을 멤버들에게 전수한다. 반신반의하던 멤버들도 특허감이라며 너도나도 민우의 방법을 따라 하기 시작한다. 과연 MT의 신은 누가 될 것인가. 방송은 밤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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