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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항 쌓여가는 화물

중앙일보 2012.06.28 00:15 경제 1면 지면보기


화물연대의 운송거부 사흘째인 27일 국내 최대 컨테이너 전용부두인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처리되지 못한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이날 부산신항을 방문해 화물 처리 상황을 점검했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25일 오후 10시부터 26일 오후 10시까지 부산항의 컨테이너 반·출입량은 1만7717개로 평소의 40% 수준으로 떨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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