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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중간 유통 줄여 채소 20품목 항상 싸게 드립니다

중앙일보 2012.06.27 04:40 7면
소진세 대표이사
롯데슈퍼(소진세 대표이사)가 ‘2012 한국서비스대상’ 대형슈퍼마켓 고객만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슈퍼는 ‘신선한 상품 정다운 이웃‘이란 슬로건 아래 ‘고객지향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보다 신선하고 양질의 상품을 공급하기 위한 상품혁신, 편리하고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혁신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슈퍼마켓 기업이 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슈퍼는 신선한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을 고객만족의 기본으로 생각하여 상품 소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기본 역할에 충실하고자 일반 상품에 비해 최대 절반 수준으로 저렴한 ‘국민상품’을 매주 선보여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두부·계란·시금치·콩나물 등 채소 20개 품목에 대한 ‘상시저가제(EDLP)’를 선언, 중간유통단계를 줄여 경쟁사 대비 15~20% 싸게 판매하고 있다. 또한 롯데슈퍼가 직접 운영하는 ‘전용농장’을 통하여 신선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롯데슈퍼의 이러한 고객지향적 경영전략은 상품의 혁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롯데슈퍼의 인터넷 쇼핑몰인 ‘롯데E슈퍼’(www.lottesuper.co.kr)는 1만원 이상만 주문하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매장 방문 시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달’이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6년째 시행해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슈퍼는 ‘전화주문 쇼핑몰’도 도입하여 전화 한 통으로 인터넷 주문과 동일한 방식으로 결제와 상품 배송이 가능해 매장의 신선함을 그대로 가정으로 가져다 주고 있다.



신선한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지향 경영을 펼치는 롯데슈퍼.
이 밖에도 롯데슈퍼는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모니터링 제도와 고객평가단제도를 운영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특히 ‘고객과 관련된 문제는 즉각 해결한다’라는 원칙하에 점포에서 발생한 고객 불만을 점장이 직접 상담을 통해 해결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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