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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콜센터 KS, 전자금융거래 국제표준인증 획득

중앙일보 2012.06.27 04:40 6면
박상훈 대표이사
롯데카드(박상훈 대표이사)가 ‘2012 한국서비스대상’ 신용카드부문 2년 연속 고객만족 부문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카드는 ‘No1. 생활 금융 서비스 네트워크’를 비전으로, 고객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통계 신용카드사다. 특히 롯데카드는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업무 시스템을 고객 중심으로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소리를 임직원이 직접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 현장 체험 실시, 고객 접점에서 나오는 고객의 목소리를 근거로 한 업무개선 과제 도출, CS캠페인을 통한 고객 중심 마인드 제고 등이 대표적인 예다.



나아가 고객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사적 CS교육체계 수립 및 CS교육과정 운영, CS강사를 통한 현장 밀착형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 전개, 사내 전화 응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전사 전화 모니터링 시행 등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경영전반에 걸쳐 고객의 소리를 파악, 개선하는 VOC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롯데카드는 2008년 업계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 부문 KS(국가표준)인증을 받았고 국제표준화기구로부터도 전자금융거래 서비스에 대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인증(ISO27001)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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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뮤직으로 무브 in 광주’
한편 롯데카드는 포인트 적립한도와 적립 장소에 제한이 없는 ‘VEEX 플래티넘 카드’, 중국에서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한 ‘포인트플러스 펜타 카드’를 잇따라 선보이며,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상품 및 서비스 혁신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2011년 사회공헌 브랜드 ‘러브 팩토리(Love Factory)를 론칭, 스포츠·문화 행사 후원과 같은 각종 사회공헌사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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