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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자동차, 연 400만 명이 정비 맡기죠

중앙일보 2012.06.27 04:40 4면
장기봉 대표이사
마스타자동차(장기봉 대표이사)가 ‘2012 한국서비스대상’ 자동차정비부문 4년 연속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마스타자동차는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서비스 현장 중심 경영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오랜 기간 자동차 종합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축적된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이 신뢰하고 먼저 칭찬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1986년 국내 자동차시장에 최초로 종합관리서비스의 개념을 도입한 마스타자동차는 명실상부한 자동차서비스 업계 선도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 나아가 ‘인류사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기업’이라는 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자동차 관련 비즈니스 확대를 목표로 하는 ‘Global Master 2020’ 중장기 성장 계획을 차근차근 실천해 가고 있다.



마스타자동차는 창의(Creative), 도전(Challenge), 신뢰(Credit)의 ‘Triple C’의 경영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는 비즈 아이템을 개발하고자 하는 열린 생각과 남이 가지 않는 길을 묵묵히 헤쳐 나가는 열정, 고객과 비즈 파트너로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윈윈 사업 전략의 근간이다.



마스타자동차는 주력 사업인 ERS 부문에서 24시간 365일 연 400만 명 이상의 고객과 도로 상에서 만나고 있다. 폭염과 폭우, 혹한과 폭설에도 불구하고 출동서비스 전문 기업다운 철저한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과 고객사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철저한 서비스 품질관리를 책임지는 마스타자동차.
한편 마스타자동차는 고장 출동, 사고 출동 등 ERS 사업 이외에도 경·중정비, 렌터카, 부품 유통 및 이동 차량 점검 등 운전자와 자동차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제공할 수 있는 토털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보험사, 외산 자동차 제작사, 신용카드사, 통신사 및 물류 회사 등과 업무 제휴를 맺고 다양하고 광범위한 고객 차량 관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밖에 회사경영 및 기업 활동에 있어 ‘기업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내·외부 임직원, 거래처까지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 수행을 추구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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