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호리조트,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시설로 차별화

중앙일보 2012.06.27 04:40 2면
박상배 대표이사
금호리조트(박상배 대표이사)가 ‘2012 한국서비스대상’ 리조트부문 11년 연속 종합 대상을 차지했다.



금호리조트는 1989년 창립 이후 업계 최고의 1등 서비스가치 실현을 위해 아름다운 자연과 레저, 문화, 휴양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편안하고 즐거운 리조트를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2010년 리조트 업계 최초로 서비스품질명장 1호 배출에 이어 2011년에도 2년 연속 서비스품질명장을 배출했고, 올해 한국서비스대상 11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이라는 큰 영광을 안게 되었다.



금호리조트는 국내 제일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충무, 화순, 설악, 제주에 위치하며, 그 지역의 자연환경이 돋보이도록 독특한 테마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해 왔다. 현재 국내 최초 육·해상 종합리조트인 금호충무마리나리조트를 비롯해, 사계절 내내 설악산과 동해안의 계절미를 감상할 수 있는 금호설악리조트, 남도제일의 온천휴양지로 100% 온천수 워터파크 시설을 겸비하고 청정무공해 그린벨트 지역에 위치한 금호화순리조트,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경승지로 유명한 남원 큰엉에 위치해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금호제주리조트까지 4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자연·레저·문화·휴양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금호리조트
금호리조트는 독특한 서비스경영체계인 아름다운 기업을 위한 아름다운 기업지수(B.C.I) 활동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실현 하는 데 많은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사내 CS강사를 집중 육성하여 내부 인적자원을 활용, 고객중심의 서비스 문화 전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호리조트의 B.C.I. 활동은 내.외부 고객에 대한 일관성 있는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신뢰관계 유지를 목적으로 ‘지탄받지 않는 경영’ ‘아름다운 노사문화’ ‘협력회사 상생경영’ ‘사회공헌활동’ ‘환경안전경영’ 등의 실천과제를 실행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