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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동요 태어난 궁남지에 연꽃 단지

중앙일보 2012.06.27 01:00 종합 24면 지면보기


27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연꽃을 구경하고 있다. 부여군은 4월 국내 최초의 인공 정원이자 무왕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가 전해져 내려오는 궁남지 일원 38만5918㎡에 홍련·백련 등 신품종 연꽃 10여종, 2000여 그루를 심었다. 다음달 26일부터 궁남저수지에서는 서동연꽃 축제가 열린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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