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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동오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중앙일보 2012.06.27 00:48 종합 30면 지면보기
조동오(사진)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25일 별세했다. 82세. 1954년 조선일보 수습 1기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고인은 1967년부터 10여년 간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주일 특파원과 편집국장, 논설위원, 동서문제연구소장을 지냈다. 퇴사 후엔 대명레저산업 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준구(한국레노버 전무)씨, 딸 윤정(동시통역사)·윤희·윤선씨, 며느리 김소영(한국엘르 지사장)씨, 사위 정강모(자영업)·이용재(자영업)·박승환(자영업)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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