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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샤라포바, 윔블던 산뜻한 출발

중앙일보 2012.06.27 00:20 종합 29면 지면보기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1회전에서 아나스타샤 로디오노바(133위·호주)에게 강력한 스트로크를 날리고 있다. 샤라포바가 2-0으로 이겼다. [런던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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