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umbers]287만쌍

중앙선데이 2012.06.25 14:00 276호 2면 지면보기
중국의 지난해 전체 이혼 건수가 전년보다 7.3% 늘어난 287만 쌍으로 집계됐다고 신경보(新京報)가 정부 통계를 이용해 22일 보도했다. 하루 평균 7800쌍이 넘는 부부가 이혼한 셈이다. 중국에선 합의 이혼일 경우 당국에 신고만 해도 되는 제도가 2003년 시행된 후 이혼이 8년 만에 배 이상 늘었다.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