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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연하남 진실 공방, 피소기자 "호스트 관련 기사 본인이 검토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2.06.25 11:09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이미숙과 명예훼손 소송 상태의 기자가 해당 기사는 이미 이미숙 측으로부터 검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지나친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스타들의 말 말 말 코너가 방송됐다. 이에 이미숙의 전 소속사와 계약 공방이 거론됐다.

현재 이미숙의 전 소속사는 이미숙 과거를 폭로하며 호스트 연하남과 관계를 공표했고, 이에 대해 이미숙은 허위 사실 유포라며 맞소송을 건 상태다.

또한 이미숙 측은 해당 사실을 대중 앞에 기사화시킨 기자에 명예훼손 청구 소송을 걸었다. 하지만 피소기자는 이날 '기분좋은날'을 통해 문제의 보도가 이미숙 측으로부터 미리 검수받았던 것임을 들며 반박했다.

그는 "법정에서 관련 내용을 듣고 이미숙씨 측에 물었다. 그러니 '살살 써달라'라며 승낙했다. 하지만 보도가 나간 후에 입장을 바꿨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관련 자료는 나도 가지고 있다. 문제의 호스트와 이미숙씨 관계에 대한 자료를 몇년 전 접하고는 줄곧 보관해왔다"라는 충격적 사실도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관련키워드 ] 기분좋은날 | 이미숙 | 이미숙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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