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TBC 새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 3색 포스터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2.06.25 10:40
[사진=JTBC 제공]


JTBC 새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조현탁 연출, 김지은 극본)>의 3색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친애하는 당신에게>를 이끌어줄 명품 배우들인 김민준, 박솔미, 홍종현, 최여진, 배누리, 구본승, 박시은이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며 자리하고 있어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김민준, 박솔미, 홍종현이 함께 한 화보 느낌의 세 컷짜리 포스터와, 떠오르는 신예배우 배누리까지 함께한 애절함과 욕망이 가득 묻어나는 포스터는 앞으로 긴장감 넘치게 얽히고 설킬 이들의 관계를 미리 짐작케하여 드라마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고 있다.



특히 7인의 배우들이 함께한 포스터 속 ‘눈 앞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함께 있을 때는 알지 못했어…’라는 드라마의 메인 카피는 결혼 3년 차 신혼부부의 갈등과 사랑, 일탈과 추억을 통해 진정한 부부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 되짚어 보게 한다는 부부힐링 드라마의 성격을 잘 나타내 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25일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방송 초읽기에 들어간 <친애하는 당신에게>는 오는 수요일(27일) 드라마<러브어게인>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방송전부터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복귀하는 박솔미, 구본승을 비롯 김민준, 최여진, 박시은 등 매력 만점 배우들과 2012년 최고의 블루칩인 홍종현, 배누리까지 스타들의 총 출동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친애하는 당신에게>는 드라마 <연애시대>의 원작자인 노자와 히사시의 드라마 극본(92년 후지티비 방영 작)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2012년 우리나라에 새로운 감성드라마의 붐을 일으킬 예정이다.



JTBC 새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는 매주 수·목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