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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부터 이효리까지…NO.1 관능미 뽐낸 비키니퀸은?

중앙일보 2012.06.25 10:29




여름이면 빼놓을 수 없는 비키니룩, 관능미를 과시는 비키니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스타로는 누가 있을까?



비키니퀸 1세대는 1970년대 트로이카 3인방이 있다.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는 비키니를 입고 각각 청초한 매력과 섹시함, 세련미를 선보였다. 1990년대 스타들은 뻔한 섹시미가 아닌 또 다른 매력으로 수영복룩을 소화했다. 심은하, 전도연, 채시라는 과도한 노출보다는 건강미와 순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패션을 택했다.



2000년대 최고의 비키니 퀸에는, 남자가 봐도 섹시하고, 여자가 봐도 탐나는 비키니룩을 선보인 이효리가 선정됐다. 서봉학 스타일리스트과 교수는 "이효리는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하게 태닝한 피부로 비키니룩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고, 곽정은 코스모폴리탄 디렉터는 "이효리는 다양한 비키니룩을 통해 관능적인 섹시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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