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가뭄 현장 찾은 이해찬·안희정

중앙일보 2012.06.25 01:35 종합 10면 지면보기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오른쪽)와 당 지도부가 24일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가뭄 피해 지역을 찾았다. 이 대표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왼쪽에서 셋째)와 함께 가뭄에 타들어가는 고구마 밭에서 농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산=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