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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사이버 수사관 온다 … 오늘부터 서울서 심포지엄

중앙일보 2012.06.25 00:37 종합 20면 지면보기
인터폴과 미국 연방수사국(FBI) 등에서 일하는 30개국의 사이버 수사 경찰관 500여 명이 한국에 모인다.



 경찰청은 25~27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가 사이버안보 위협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 사이버범죄 심포지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25일에는 ‘제1회 인터폴 사이버수사 국가중앙연락망(134개국 가입) 워크숍’이 열린다. 26~27일에는 김재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FBI의 마이클 섀너헌 팀장이 ‘국가 주요 기반시설 사이버테러에 대한 FBI의 대응전략’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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