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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우+20’에 모인 세계의 지도자들

중앙일보 2012.06.22 01:31 종합 14면 지면보기


20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 지속가능발전회의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맨 앞줄 가운데)은 이날 “리우+20에서 세계 지도자들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하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의는 1992년 첫 세계 환경정상회담이었던 유엔환경개발회의가 리우에서 열린 이래 20년 만의 회의라는 의미에서 ‘리우+20’이라고도 한다. [리우데자네이루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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