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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겨 여왕과 피겨 전설

중앙일보 2012.06.22 00:36 종합 24면 지면보기


‘피겨 여왕’ 김연아(22·왼쪽)와 ‘피겨 전설’ 미셸 콴(32·미국)이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 평창 겨울 스페셜올림픽(지적발달장애인 올림픽) 기자회견에 나란히 참석했다. 김연아와 콴은 평창 스페셜올림픽 폐막식 때 아이스쇼에 함께 출연하는 계획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기대가 크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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