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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으아아아아 … 풍덩

중앙일보 2012.06.22 00:34 종합 24면 지면보기


레드불 절벽다이빙 월드시리즈 디펜딩 챔피언인 게리 헌트(영국·28)가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코르시카섬 보나파시오에 있는 18m 높이의 해안 절벽에서 올 시즌 대회 1라운드를 앞두고 다이빙 연습을 하고 있다. 24일 시작되는 2012 레브불 절벽다이빙 월드시리즈는 전 세계 7개국을 돌며 치러지며 선수들은 아무 장비 없이 절벽에서 다이빙해 심사위원들의 점수로 우승자를 가린다. [보나파시오(프랑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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