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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밤에는 서늘, 다운침낭은 꼭 챙기세요

중앙일보 2012.06.14 03:50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위부터 노스페이스‘THUNDERHEAD’ 침낭, 라푸마 침낭, 마운틴하드웨어 ‘라미나 -15°’ 침낭.
캠핑장에서 가장 큰 걱정은 잠자리다. 하지만 요즘은 캠핑장에 데크가 잘 설치돼 있어 큰 불편함이 없다. 그래도 잠자리가 불편하다면 에어 매트리스와 침낭을 이용하면 편안한 잠자리에 들수 있다.


캠핑 준비 ABC 침낭·매트리스

코오롱스포츠에서는 ‘라이너’ 침낭을 출시했다. 라이너 침낭은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또 분리형 내피로 추운 계절에는 침낭에 부착이 가능하다. 최고급 덕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하다.



노스페이스에서는 보온이 뛰어난 머미형 침낭과 활용성이 뒤어난 사각 침낭을 선보였다. 머미형 침낭 ‘THUNDER HEAD’는 헤드와 발 부분까지 전신을 감싸줘 보온력이 뛰어나고 안락하다. 봄부터 가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압축팩으로 최소화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요처럼 깔고 덮을 수 있는 사각 침낭 ‘ICARUS’와 ‘TERRANE’은 신속한 건조가 가능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라푸마에서는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침낭을 출시했다. 가볍고 접었을 때 부피가 작아 이동 시 부담을 주지 않는다. 풍성한 구스 다운 소재가 밤의 찬 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밀레에서는 바이칼 K-800 침낭을 선보였다. 다운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 복원력, 신축성이 뛰어나다. 머미형으로 3D 입체 패널로 제작된 후드는 머리를 포근히 감싸줘 편안함과 보온력이 뛰어나다. 내부 공간에 여유가 있어 공기 순환력이 좋고 체온 손실을 최소화 했다.



마운틴하드웨어에서는 ‘라미나 -15°’를 출시했다. 기존의 봉제선을 없애는 ‘라미나 공법’을 도입한 머미형 침낭이다. 백패킹 및 캠핑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고 한여름 밤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가볍고 따뜻하며 충전재가 눌리는 현상을 줄여 침낭의 수명을 늘여주고 부피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또 발이 닿는 풋박스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준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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