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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농어촌캠페인 홍보대사 박하선 위촉

중앙일보 2012.06.14 00:56 종합 30면 지면보기


라이브농어촌캠페인의 홍보대사로 탤런트 박하선(사진 오른쪽)이 위촉됐다. 박하선은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캠페인 공동대표사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김준봉(왼쪽) 회장은 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한농연, 중앙일보, 한국농어민신문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캠페인은 소외되고 공동화되는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어촌살리기 범국민 운동이다. 위촉식에서 박하선은 “농어촌은 우리의 생명이자 심장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우리의 농어촌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도움이 되고, 캠페인이 활성화돼 온 국민이 참여하는 농어촌 재능기부에 앞장서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한국농어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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