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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화 공천’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중앙일보 2012.06.12 01:02 종합 2면 지면보기
중앙일보는 3월 21일자 2면 『새누리 비례대표 논란…국민배심원단 “이봉화 부적격”』, 3월 22일자 5면 『비례대표 취소된 이봉화…“청와대 몫으로 배려한 인물”』이라는 제목으로 이 원장 쌀직불금 수령 의혹 및 업무추진비 의혹에 관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 원장은 쌀 직불금을 수령한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후원금 강요 의혹에 대해 이 원장은 “간부들로부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바가 없다”고 경찰 내사결과를 밝혀 왔습니다. 위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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