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축구가 지겨운 골키퍼…"얼마나 하기 싫었으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2.06.07 11:05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축구가 지겨운 골키퍼'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나이지리아와 그리스간 축구 경기를 중계한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다. 사진에서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나이지리아팀 골키퍼는 지루한 듯 골대에 기대고 서 있다. 후반전이 거의 끝나갈 때 상대편 선수가 골문을 향해 페널티 안쪽으로 공을 몰고 오는 긴박한 상황에도 경기에는 관심이 없이 강 건너 불구경하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얼마나 하기 싫었으면 그랬겠나?", "언제 심판이 종료 휘슬을 부나에 더 관심이 있나 보다", "수비수를 완전히 믿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