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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가수 유열 15세 연하 신부와 드디어 결혼

온라인 중앙일보 2012.06.07 10:58
[사진=라엘웨딩]
노총각 가수 유열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유열(51)은 7일 자신의 결혼식을 맡아서 진행하는 ‘라엘웨딩’을 통해 “오는 15일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유열은 지난 3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섯 개의 산과 다섯 개의 강을 건너 오랜 만남의 결실로 결혼 날을 잡았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그 사람에게 좀 더 넉넉하고 재미있는 신랑이 되고 싶고 평생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커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유열의 예비 신부는 7년간 사귀어 온 15세 연하의 신부로 알려졌다. 대학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현재 어린이 문화 교육 공부를 하고 있는 재원이다.



한편 이번 유열의 결혼식은 평소 친분이 있는 방송인 박수홍이 운영하는 라엘웨딩에서 진행을 맡았다. 유열의 결혼식은 교회식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며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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